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2026년 12월 12일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