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대호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실을 언급하며 "외로워진 지 좀 됐다"고 심경을 밝혔다. 600만원을 들여 캠핑카로 개조한 '다마르기니'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또한, 김대호는 과거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나, 2025년 2월 4일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는 단기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버는 것에 대해 "신입 아나운서보다 많이 번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김대호 진단'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이 실리기도 했으나, 이는 방송인 김대호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다른 인물의 글로 추정된다. e스포츠 감독 김대호 또한 동명이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