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1인당 30만원 민생지원금 군의회서 무산
추석을 앞두고 울진군이 계획했던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이 군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무산되었습니다. 총 140억원 규모의 지원금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하면서 군민들의 거센 항의와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강송 보호 위한 국가 책임방제 촉구
한편, 울진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으로 인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강송 군락지가 위협받자, 정부 차원의 '국가 책임방제'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
또한, 오는 13일에는 3,800여 명의 참가자가 모이는 '2026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 1. 추석 앞두고 희망고문… 울진군 1인당 30만원 지원금 무산 출처: 머니투데이
- 2. "추석 30만원 지급, 왜 막았어?"…군의회 예산 삭감에 울진군민들 '발끈' 출처: 매일경제
- 3. 울진군 1인당 30만 원씩 민생지원금, 군의회서 제동 출처: 노컷뉴스
- 4. "X이나 쳐 드세요"…1인당 30만원 '없던 일' 된 울진군민 분노 출처: 중앙일보
- 5. [위클리오늘] 울진군 오늘(9. 10) 출처: 위클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