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 촬영 단체 사진에서 빠져 장기 불참설이 제기되었으나, 본인이 직접 SNS를 통해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일축했습니다.
이는 최근 14년간 진행해 온 라디오 프로그램 하차와 맞물려 추측이 확산되었기 때문입니다. 김신영은 개인 일정 및 회사 재정비를 이유로 라디오 휴식을 결정했으며, '나 혼자 산다' 하차나 장기 불참 의사는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