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종목은 기업의 재무 상태, 공시 위반, 유동성 부족 등 투자 위험 신호를 나타내는 경고 단계입니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주가 1000원 미만(동전주) 및 시가총액 미달 등의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을 적용하여 총 36개 종목을 신규 관리종목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는 8월 13일부터 적용됩니다.
샤페론은 액면병합 변경상장 완료를 통해 9월 말까지 관리종목 지정 사유 해소를 기대하고 있으며, 썸에이지는 관리종목 지정으로 유상증자를 철회하고 다른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관리종목 지정이 곧 상장폐지는 아니지만, 투자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뉴스 모음
- 1. 샤페론 "9월 말 액면병합 변경상장 완료…관리종목 지정 사유 해소 전망" 출처: 한국경제
- 2. 샤페론, 관리종목 우려 해소 총력전…액면병합·사업화 속도 출처: 데일리팜
- 3. 거래소, '동전주·시총미달 36개 종목' 관리종목 지정 출처: 이투데이
- 4. 썸에이지, '관리종목 지정'에 유증 철회…"자금 조달 방안 다각도 모색" 출처: 지디넷코리아
- 5. 13일 관리종목 기업 '우수수' 예고…"상폐 낙인효과로 더 어려워져" 출처: M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