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현재 평택사업장 일부 직원들의 주거비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대해 내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는 월 최대 70만 원의 월세를 지원받기 위해 실제와 다른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는 등 '다운계약' 또는 '꼼수'를 사용했다는 의혹에 따른 것입니다. 해당 사안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직원들 사이에서 우려와 냉담한 여론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실관계 확인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