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공희용은 오른쪽 무릎 부상 재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0월 중순 무릎 재수술 예정이며, 복귀는 내년 3월로 예상됩니다. 공희용의 대체자로는 이연우 선수가 발탁되었습니다.
최근 공희용 선수는 부상 회복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피트라인 스포츠 프로그램을 후원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