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가수 겸 배우, NS윤지)는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 장기 체류 중이며, 벌써 4개월째 머물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악인 김영임 역시 손녀를 보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최근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으로서 '뮤콘 2026'에 참석하여 K뮤직의 글로벌 위상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