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9월 9일 자로 사퇴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취임 1년 만인 9월 9일 자로 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
사퇴 배경으로는 현 정부와의 입장 차이와 국정 기조에 대한 이견을 꼽았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민통합에 관한 이 정부의 생각과 철학이 저와 많이 다르다"며, 정권에 충성하기 위해 공직을 맡은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통령 측근들이 자신을 국정 추진의 '걸림돌'로 여겼을 수 있다는 심경도 내비쳤습니다.
뉴스 모음
- 1.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사퇴…정권에 충성하기 위해 공직 나선 것 아냐 출처: 세계일보
- 2.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9일 사퇴… "李대통령과 측근, 날 걸림돌로 여겨" 출처: 세계일보
- 3. [단독]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사의…"국정추진 걸림돌로 보인 듯" 출처: SBS 뉴스
- 4.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직 물러난다…생각·철학 많이 달랐다" 출처: 머니투데이
- 5. "대통령 뜻에 따라 물러나겠다"…'쓴소리'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사퇴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