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강남 논현동 빌딩이 2017년 11월 310억 원에 매입된 후, 7년 만인 현재 약 960억 원의 가치로 평가되며 65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과거 '유흥업소 논란'이 있었던 건물과 동일하며, 현재 대성 빌딩은 7년 만에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지역의 '대성빌딩' (예: 포항, 구미, 영주)과는 구분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