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의 강남 논현동 빌딩이 2017년 11월 310억 원에 매입된 후, 7년 만인 현재 약 960억 원의 가치로 평가되며 65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과거 '유흥업소 논란'이 있었던 건물과 동일하며, 현재 대성 빌딩은 7년 만에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지역의 '대성빌딩' (예: 포항, 구미, 영주)과는 구분되는 내용입니다.
뉴스 모음
- 1. '업소 논란' 빅뱅 대성 건물, 7년 만에 654억 터졌다 출처: 데일리안
- 2. 유흥업소 논란…빅뱅 대성 빌딩, 7년만 650억 대박 출처: 뉴시스
- 3. 빅뱅 대성, 7년새 600억 넘게 벌었다..논현동 빌딩 960억 '껑충' 출처: 파이낸셜뉴스
- 4. 대성, '유흥업소 논란' 강남 빌딩 7년 만 650억 이익…현 시세 960억 전망 출처: 엑스포츠뉴스
- 5. 빅뱅 대성 '유흥업소 논란' 빌딩, 654억 '대박' 터졌다 출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