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아나운서 박재홍은 최근 운동 중 쓰러져 뇌경색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8월 22일 밤, 서울교대 운동장에서 혼자 운동하던 중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MRI 검사 후 뇌경색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으며, 언어 및 기억력 기능은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재홍 아나운서는 2003년 CBS에 입사했으며, 현재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응급실 실려갔다...'한판승부' 박재홍, 자리 비운 이유 출처: 머니투데이
- 2. '한판승부' 박재홍 아나운서, 운동 중 쓰러져 뇌경색… 재활 중 출처: 머니투데이
- 3. "운동 중 쓰러져 응급실로"…박재홍 아나운서, 뇌경색 진단 고백 출처: 스포츠서울
- 4. 뇌경색 투병 사실 알린 박재홍 아나운서…"치료와 재활 전념" 출처: 한국경제
- 5. "치료와 재활에 전념" 박재홍 아나운서, 뇌경색 투병 사실 알려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