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정숙, '양다리 논란' 남편과 결혼 과정 및 현재 상황 공개
'나는 솔로' 15기 정숙은 과거 남편의 '양다리 논란'으로 한 차례 파혼했으나,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강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루씨인사이트'를 통해 파혼 후 재결합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현재 월세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쓰레기 남편을 주워갔다'는 악플에도 개의치 않고 주변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15기 정숙은 남편의 전 연인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부부 동반 예능 출연을 통해 논란을 정면 돌파할 예정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