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박재홍 아나운서, 뇌경색 진단 후 재활 치료 중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진행하는 박재홍 아나운서(50세)가 지난 8월 22일 운동 중 쓰러져 뇌경색 진단을 받고 치료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재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약 20일간 방송을 쉬었습니다. 박재홍 아나운서는 9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 상태를 직접 공개하며 억측을 막고자 했음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