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등학교, 1885년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한국 최초의 근대 사학으로 자율형 사립 남자고등학교입니다.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와 감독이 상대 팀을 비하하는 응원을 한 사실이 알려져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출전 정지 1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당시 경기 주심 또한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동일하게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응원 문화 개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