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 공항 귀빈실 이용 및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가족 여행 시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이 적힌 옷을 착용한 혐의로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되었습니다. 보수 성향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9월 2일 이러한 내용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용 의원 측은 귀빈실 이용에 대해 규정을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