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은 최근 아제르바이잔 리그의 투란 VC에서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뛰고 있습니다.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내 리그를 떠났지만, 해외 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미국 PVF 리그 샌디에이고 모조에서도 활동 중이라는 정보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인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