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카투사 지원 최종 불합격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KATUSA) 지원했지만 최종 선발에서 탈락했습니다. 지난 1일, 윤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종 불합격' 결과를 공개하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발표를 앞두고 응원을 부탁했던 팬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미국 명문대 재학 중
한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