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46세의 나이첫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입원 사실을 알렸으며, 2.72kg의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김민경은 임신 중에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