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는 2026년 KBO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7월 2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캐치볼 훈련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6월에는 1번 타자로 나서며 팀의 4연승을 이끄는 등 활약했습니다. 또한, 6월 2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는 상대 투수의 헤드샷으로 인해 교체되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송찬의는 1999년생으로, 삼촌은 전 LG 트윈스 내야수 송구홍입니다. 2018년 LG 트윈스에 입단하여 2차 7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며, 유망주에서 벗어나 점차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2026 시즌 타율 0.293, 8홈런, 32타점을 기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