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 78억 FA 계약 후 첫 시즌 부진 속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되었습니다.
내측측부인대 파열과 뼛조각 제거를 위해 토미 존 서저리를 받았으며, 재활 기간은 1년 이상 소요될 전망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아직 선수 생활이 많이 남았다"며 엄상백의 복귀를 응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