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터널 웨딩촬영 논란:
최근 서울 남산3호터널에서 예비부부로 추정되는 남녀가 차로 하나를 막고 웨딩 촬영을 진행한 모습이 포착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촬영은 도로 점용 허가 없이 무단으로 진행되었으며, 교통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운전자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이러한 이기적인 행동에 대해 "정신 나갔다", "뻔뻔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으며, 법적 처벌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지난 8월 25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