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는 최근 17kg 감량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해진 몸매를 공개했으며, 이는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팬들은 '뼈말라' 근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으나, 김민하는 정형화된 아름다움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소신을 밝혔습니다.
김민하는 2016년 배우 데뷔 이후 Apple TV '파친코' 시즌 1, 2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으며,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W 코리아 7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