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유공자 명단 공개와 심사 강화를 골자로 하는 법 개정안 발의를 예고했습니다. 이는 과거 '5·18 폄훼 논란'에 대한 반발 속에 추진되는 것으로, 유공자 명예 보호와 공적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의 행보를 "5·18 폄훼"라며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또한 자신을 향한 "여자 전두환"이라는 모욕적 발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추진…민주당 "의원 자격 없다" 출처: 세계일보
- 2. 이진숙, "5·18법 개정안 발의할 것…유공자 명단 공개해야" 출처: 연합뉴스TV
- 3.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개정안 발의 예고 출처: YTN
- 4. 이진숙 "5·18에도 표현의 자유 적용돼야…유공자 문제 개정안 발의" 출처: 파이낸셜뉴스
- 5.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공개·관련 심사 강화해야" 출처: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