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논란이 확산되며 프로그램 신뢰도에 위기가 닥쳤다. 기자 출신 유튜버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행 항공권이 촬영 일주일 전 이미 예약되었으며, 사전 기획 의혹을 제기했다. 제작진은 협찬 및 촬영 지원이 없었다며 부인했으나, 시청자들은 항공권 구매 시간 공개를 요구하며 불신을 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프로그램 시청률 하락도 감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