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 조부환 씨가 향년 93세로 별세했습니다. 빈소는 경북 포항성모병원에 마련되었으며, 조 대법원장은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기 위해 외부 조문을 사양하고 있습니다.
주요 조문 및 정치권 반응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위로를 전하며 조 대법원장을 직접 조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또한 조 대법원장에 대한 예우를 지시하며 조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다만, 부친상 와중에도 민주당은 대법관 재제청 및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출석을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