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관련 조작 논란에 대해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초기에는 촬영 지원 및 협찬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으나, 알마티시 관광청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나혼산' 촬영에 지원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증폭되었습니다.
이에 '나혼산' 측은 6일 만에 2차 입장을 발표하며, 금전적 협찬은 없었지만 현지 촬영을 위한 알마티시 관광청의 촬영 협조 및 행정 절차 지원을 받았음을 인정했습니다. 이로써 시청자 기만 의혹에 대한 해명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