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7대형 전동화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로, 9월 독일 IAA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됩니다. PBV 전용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하며, 중형급 PV5에 이어 기아의 PBV 라인업을 대형급으로 확장합니다.
PV7은 업무부터 여가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물류, 셔틀, 캠핑카, 이동식 업무 공간 등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7년경 양산이 목표이며, 유럽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고객 맞춤 설계와 다양한 모듈 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