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는 1966년 창립된 대한민국 대표 출판사로, 문학 및 학술 서적 출판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황금가지, 사이언스북스 등 다양한 하위 브랜드를 운영하며 폭넓은 분야의 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민음사 북클럽 회원 142명의 전화번호가 약 4,000명에게 오발송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민음사는 이에 대해 사과하고, 피해 회원에게 가입비 전액 환불 등의 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모음
- 1. 민음사 북클럽 회원 전화번호 유출…"끝까지 책임지고 수습" 출처: 아시아경제
- 2. 민음사, 회원 휴대전화 번호 유출에 "진심으로 사죄" 출처: 중앙일보
- 3. 민음사, 회원 142명 전화번호가 4000명에게…"가입비 전액 환불" 출처: 머니투데이
- 4. 민음사, 단체 문자 발송 실수로 회원 142명 휴대전화 번호 유출 출처: 파이낸셜뉴스
- 5. '민음사' 회원 142명 휴대전화 번호 유출…피해 보상 진행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