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부부, 결혼 1년 만에 임신 성공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결혼 약 1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들의 임신 과정과 함께 아들 임을 알리는 내용이 공개되었다. 김준호는 50세의 나이에 아빠가 되는 것에 감격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으며, 김지민은 임신 후 매운 음식을 즐기는 등 식성이 변했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김지민 대신 쿠바드 증후군으로 인한 입덧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태명은 '두룹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