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
2026년 8월 30일, 용혜인(36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발탁되었습니다. 이는 1987년 개헌 이후 최초의 30대 장관이자 첫 1990년대생 장관 탄생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용 후보자는 30대 워킹맘으로서 사회적 약자와 노동 문제, 그리고 성평등 및 가족 다양성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으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도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또한, 장관으로 임명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유지하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