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특보는 기상청이 많은 비가 예상될 때 국민 안전을 위해 발표하는 경고로,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로 나뉩니다.
최신 소식: 8월 30일 오후, 전남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져 보성에는 시간당 111.7㎜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 충남, 전북, 경북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었으며, 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로 격상했습니다. 비는 31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어질 전망입니다.
뉴스 모음
- 1. 보성 한 시간 111.7㎜…전남·경상권 호우특보 속 강한 비[FN날씨] 출처: 파이낸셜뉴스
- 2. 대전·충남·전북·경북 호우특보…정부, 중대본 1단계 가동 출처: 뉴시스
- 3. 대전·충남·전북·경북 호우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 출처: 이투데이
- 4. 대전·충남·전북·경북에 호우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출처: 매일방송
- 5. 전북 9개 시군 호우특보…서해안 폭염·열대야 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