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통합으로 2026년 9월부터 고속철도가 KTX로 일원화됩니다.
운임 10% 인하: 향후 3년간 KTX 운임이 SRT 수준으로 10% 인하됩니다.
좌석 확대: 주말 기준 하루 최대 1만 7천 석이 늘어납니다.
통합 예매: 9월부터 '코레일+' 앱을 통해 KTX와 SRT를 한 번에 예매할 수 있습니다.
통합 배경: 10년간의 경쟁 체제를 종료하고, 중복 투자·비용 감소 및 이용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