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개각 소식으로 인해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 출국을 잠시 취소했다가 번복하고 예정대로 출국했습니다.
개각 대상에 포함되었다는 통보를 공항에서 받았으나, 후임자 임명 전까지 업무 수행 및 예정된 미국 재무장관 등과의 면담 일정을 고려하여 결국 G20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2025년 7월부터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직을 맡고 있으며, 과거 '1% 보유세'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