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20대 직업군인,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지난 27일 낚시 도구를 챙겨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되었던 제주의 20대 직업군인이 실종 신고 이틀 만인 29일 오후, 서귀포시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해경과 경찰은 수색 작업을 벌여 변사체를 발견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