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는 SNS,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인플루언서 공동구매(공구)가 중소 화장품·패션 업체의 주력 판매 채널로 자리 잡으며, 매출의 10~30%를 수수료로 지급해도 광고비 집행보다 이득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또한, AI 인플루언서의 건강기능식품 광고 확산과 함께 광고 책임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내용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의 빚투 논란, 가족 관련 일화 등이 보도되었으며, 배우 김혜수가 인플루언서 역할을 맡아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소식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