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의정은 15년간의 뇌종양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를 통해 30년 만에 '남자 셋 여자 셋' 동료들과 재회한 근황을 전했으며, 당시 힘들었던 투병 생활을 떠올리며 뭉클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현재는 50세로 갱년기와 오십견을 겪고 있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