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해경과 김용빈은 2026년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서 함께 출연했습니다.
김용빈은 80년대 디바 민해경을 향한 오랜 팬심을 고백하며,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 이날, 김용빈은 민해경의 히트곡 '보고 싶은 얼굴'을 선곡해 가수 남승민과 황금별을 놓고 대결을 펼쳤습니다. 무대에서는 민해경 앞에서 김용빈의 숨겨진 끼가 폭발하며 치명적인 골반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한편, 김용빈은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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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떨린다더니 할 거 다 하네"…민해경도 감탄한 김용빈의 '보고 싶은 얼굴' 출처: 스타데일리뉴스
- 2. 김용빈, 좋아했던 가수 등장하자 고장…"원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금타는 금요일') 출처: tenasia.co.kr
- 3. 김용빈, 민해경 앞 치명적 골반 댄스 폭발…"오늘 작정했구나" 출처: newsbuzz
- 4. 김용빈, 민해경 앞 요염한 골반 댄스 "팬이라 떨린다면서 할 거 다 해" (금타는 금요일) 출처: 뉴스엔
- 5. 김용빈 떨고 있네, 이유 있었다 “민해경 팬” (금타는 금요일) 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