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을 95억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되었다.
2026년 8월 28일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5월 3일 해당 부동산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8월 24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이와 함께 채권최고액 102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나연은 2년 전 약 39억 원에 논현동 고급 주택을 매입한 데 이어 이번 청담동 건물 매입으로 부동산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