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출신 베테랑 최지만이 KBO 신인 드래프트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35세의 나이로 2027년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으며,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며 연일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1라운드 지명설까지 나오고 있지만, 본인은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며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릎 부상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후 조기 전역했으며, 재활 끝에 복귀하여 한국 야구 적응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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