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연례 다영역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방어적 성격의 훈련입니다.
최신 정보에 따르면,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 훈련은 해상, 공중, 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공동으로 진행되며, 2023년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실시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연습 축소 지시에도 불구하고, '프리덤 에지' 훈련은 예정대로 정상 시행됩니다. 이는 미국이 한미일 3국 간의 긴밀한 협력이 '대중 견제'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5년 훈련에서는 미 항공모함이 불참하기도 했으나, 이번 훈련의 구체적인 참가 전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