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김주원은 최근 맹타를 휘두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8월 27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개인 최다 안타 타이 기록인 5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4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있는 김주원은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통산 첫 20홈런-20도루 도전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비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며 완성형 유격수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