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1959년생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으로, 23년째 남편과 각방 생활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남편의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때문에 합방이 어렵다는 사연을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를 통해 공개했다.
과거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서를 쓴 경험도 있으며, 지인들의 암 투병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 김학래와의 관계에서 아들 조은기를 홀로 낳아 키웠으며, 현재는 남편 조대원과 딸 2명을 포함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