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희 KB금융 회장, 차기 회장 후보 3인에 포함.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8월 27일,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를 양종희 현 회장, 이재근 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양 회장은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며 연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됩니다.
디지털 전환 및 비은행 사업 강화 행보.
양 회장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KBGenAI 포털' 구축을 통해 계열사 간 AI 기술 활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은행 사업 강화로 그룹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주주 환원 확대 정책을 추진하며 자산 800조 규모의 KB금융을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