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LA 다저스전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영웅 등극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7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10경기 만에 출전하여 9회말 극적인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이로써 그는 '먹튀' 비난을 딛고 6월 이후 84일 만의 안타이자 시즌 6호 안타를 결정적인 순간에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미국 현지 중계진은 김하성을 '슈퍼맨'이라 칭하며 그의 활약에 감격했으며, 동료 선수들은 유니폼이 찢길 정도로 격하게 축하했습니다. 그의 안타는 MLB닷컴 메인 화면에도 장식될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뉴스 모음
- 1. "들어설 땐 평범, 타석 떠날 땐 슈퍼맨!" 美 중계진도 감격…유니폼 찢길 정도로 축하받은 김하성, 이제서야 웃었다 출처: 스포티비뉴스
- 2. '먹튀 비난' 김하성 마음고생 얼마나 심했으면, 극적 끝내기→美 뭉클 인터뷰 "경기 못 나가도 늘 최선 다해 노력했다" 출처: OSEN
- 3. '10경기 만에 출전' 김하성, 다저스전 9회말 대타로 나서 끝내기 안타 출처: 뉴시스
- 4. "언제 나갈지 모르지만, 나갈 때 최고의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중" '끝내기 안타' 김하성이 밝힌 각오 출처: 매일경제
- 5. '타율 0.066' 부진 떨친 극적 끝내기, 동료들 광란의 축하 → 강제 상탈! 김하성 "빨리 타구 떨어졌으면 했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