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은 최근 마무리 투수에서 중간 계투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8월 25일 KIA전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김태형 감독은 새로운 마무리 투수로 이이무라 쇼타를 낙점했습니다. 김원중은 앞으로 중간 계투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8월 26일 경기에서는 KIA 하주석 선수의 1000경기 출장을 축하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김원중은 1993년생으로, 2012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