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 김상식 감독 체제 하에 아세안 현대컵 2연패를 달성하며 새 역사를 썼다. 2026년 대회 결승에서 숙적 태국을 합계 4-2로 꺾고 우승했으며, 이는 박항서 감독 시절을 넘어선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현재 FIFA 랭킹 99위이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과 함께 동남아시아 축구 강호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