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 및 판매 555만대 목표
현대차는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100종 이상의 신차를 투입하며, 판매 목표 555만대, 글로벌 점유율 6% 달성을 조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생산능력을 127만대 확대하고, 하이브리드(HEV), 전기차(EV) 등 파워트레인을 다변화하며 권역별 현지화 전략을 강화합니다.
또한, 영업이익률 목표를 9% 이상으로 상향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및 자율주행 AI 기술 고도화를 위해 데이터 선순환 체계를 구축합니다. 광주 자율주행 AI 투입 및 2029년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가동 계획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