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은 최근 285평 규모의 초호화 풀빌라에서 아내 이민정, 두 자녀와 함께 럭셔리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며 '아빠 모드'를 보여준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한편, 240억 원에 매입했던 옥수동 빌딩이 하락장을 맞아 가격이 하락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병헌은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공동경비구역 JSA》, 《올인》, 《지.아이.조》 등 다수의 작품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