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대법관 후보 제청 절차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형사 피고인인 대통령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냐"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 대표는 중국 방문 시 엔비디아 수석 이사와 만나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논의했으며, 한미 전술핵 및 확장억제 논의에 있어 한국의 실질적인 발언권 보장을 주장했습니다. 현재 제22대 국회의원 (경기 화성시을)으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