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최근 AI 칩의 중국 반출과 관련하여 엔비디아 및 슈퍼마이크로 전현직 직원 9명을 기소하며 AI 칩 암거래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를 우회하려는 시도를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중국과 대만 간의 갈등은 샤먼 앞바다의 금문도와 본토를 잇는 '진샤대교' 사업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한편, 대한변리사회는 대만변리사회와 함께 반도체 및 AI 분야의 지식재산 전략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일상적인 소식으로는 대만 프로야구팀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가 한국 야구 경기에 참여하며 K팝에 맞춰 응원하는 모습이 보도되었으며, 장성군 샤인머스캣의 대만 첫 수출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뉴스 모음
- 1. 대만, 中 AI칩 암거래 첫 단속…엔비디아·슈퍼마이크로 전·현직 9명 기소 출처: 서울경제
- 2. [사진]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 '신나는 케이팝에 춤이 절로' 출처: 머니투데이
- 3. 中본토 다리를 대만 금문도까지 연장? 양안 갈등 새 뇌관으로 출처: 조선일보
- 4. 대한변리사회, 대만변리사회와 지식재산 세미나 공동 개최 출처: 매일경제
- 5. 3040 주담대 꺾였는데…20대만 '나홀로 증가' 출처: 쿠키뉴스